詩 한 수

하나님과 정한 수(手) 1

별빛3 2021. 5. 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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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정한 수() 1

 

일시무시일하는 하나님이여!

저마다 사랑하는 감정의 바다도

맑은 정한 수로 여과되고 있습니다.

심층적이라 활력소로 구조개선 됩니다.

 

일종무종일하는 하나님이여!

오늘도 또다시 한번 돌아봅니다.

아침 해를 비추니 모두 힘차게 되어

정한 수 파동을 만들고 해맞이를 합니다.

 

부모님이 잘 키워주셨기에

정한 수를 창조해 하나님 앞에

정성을 다해 아름답게 펼치겠습니다.

남다른 점이 있으니 주목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에 심금을 전달하고자

정한 수로 자유롭게 달려갑니다.

바다는 물결치고 비바람이 일어나서

조화롭게 융화되니 연꽃도 피어납니다.

 

하나님과 참되게 만들어 가니

희망찬 앞날을 설계해가게 됩니다.

슬픔과 눈물은 거두고 따뜻한 정으로

전환해가니 낳아준 감사한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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